나는 나에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?
꾸짖으려고 알라는게 아니다.
나는 내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는가?
나는 내 자신이 얼마나 노력해 왔는지 알고 있는가?
나는 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가?
나는 내 자신이 무엇을 싫어하는지 알고 있는가?
내 자신을 알면 주변에 덜 영향을 받을 수 있다.
그럼으로서 나는 덜 피곤해 진다.
싫어하는 것 부터 떠나라.
좋아하는 것을 얻어라.
그동안 잘했던 못했던 노력했던 나를 따듯하게 품어주라.
나에게 필요한 것을 위해 살라.
너를 위해 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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